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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공학부 대학원 주임교수 서용칠

대학원 환경공학과는 1991년 석사과정, 1994년 박사과정을 개설한 이래
2020년 4월 기준 석사 287명, 박사 90명을 배출하였으며,
본 대학원 졸업생들은 환경에너지 분야의 핵심 전문 인력으로서
유수 대학의 전임 교수뿐만 아니라 국내외 기업과 국공립 기관을 포함한
산학연 전 분야에서 연구원, 공무원 등의 역할을 활발히 수행 중입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환경공학과 전공주임 교수 노현석

2020년 현재 본 대학원은 맞춤형 교육을 통한 연구 수월성 확보와 네트워킹을 통한 글로벌 수준의 대학원 육성과 창의적 인재 양성/공급을 위해 교육과 연구 전반에서 힘쓰고 있는 14명의 전임교원과 3명의 명예 교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학원 재학생은 52명으로 환경공학 분야로는 손꼽히는 규모의 교수진과 대학원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 대학원 소속 교수진은 뛰어난 연구 역량을 토대로 최근 12년간 연평균 30억원 이상의 연구비를 수주하였을 뿐만 아니라 연평균 43편의 논문 (국외 SCIE 급 29편, 국내 14편)에 달하는 우수한 연구 실적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2006년부터 지속한 1,2단계 BK 사업팀 (다상매질 중 유해물질의 동시제어기술)은 10여년에 걸친 사업 기간동안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며 상위그룹으로 평가받은 바 있습니다. 이어서 2013년부터는 교육부의 BK21+ 사업 '유해환경관리 및 자원순화기술 사업단'으로 선정되어 2020년까지 7년에 거쳐 약 35억을 지원받으며 환경 및 에너지 분야의 최우수 대학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사업자원부의 가연성/유기성 폐기물에너지화 인력양성사업 (2016년~2021년, 총 5년)과 환경부의 교육 관련 대단위 국가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위 사업의 대학원 장학금 및 인건비 지원을 통해, 2014년도부터는 대학원생 전원 등록금 전액 지원과 매월 생활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환경기술만을 개발하는 연구시설인 환경친화기술센터와 국내 최초 자연방사능(라돈)환경보건센터, 환경과학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연구/교육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의 7개 중장기 특성화 분야" 중 친환경에너지 분야 특성화 학과로서 국가 환경 문제의 해결과 국제 협력 연구/기술 개발을 위한 석사,박사급 인력 양성, 글로벌 인재 공급을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성장거점연계 지역산업육성사업, 환경 HUB network 구축사업 수행과 더불어 원주시, 지역 환경 시설 운영 기관, 혁신/기업도시 입주 기관과의 상호 유기적인 연계를 통한 환경 및 자원 분야의 지역 산업 활성화 등 지역 산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대학원은 학생중심의 미래지향 융합교육 선도,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자율융합대학 비전에 맞춰 친환경 미래 에너지 발굴/육성과 지속가능한 환경 구축을 위한 환경 및 에너지 융합 분야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고자 합니다.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환경 및 에너지 분야 대학원인 연세대학교 대학원 환경공학과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글로벌 고급/전문 인력 예비생들은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지원 바랍니다. 등록금과 생활비 부담없이 최상의 교육 여건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지켜 나가는 환경공학자, 자랑스러운 연세인을 꿈꾸시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환경공학부 대학원 주임교수서용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