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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학원은 1991년 석사과정, 1994년 박사과정을 개설한 이래
		2014년 2월 현재 석사 229명과 박사 51명을 배출하였으며 중앙부처 공무원, 국립연구소,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연구직에 대부분 근무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근무하는 인원도 20여 명에 이르고
		이들은 모두 국내외의 환경 관련의 다양한 분야에서 중추적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환경공학부 대학원 주임교수 서용칠

환경공학과 대학원은 1단계와 2단계의 BK21 사업팀(다상매질 중 유해물질의 동시 제어기술)으로 10여년에 걸친 지원이 2012년도까지 지속되면서 계속 상위그룹으로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어서 2013년부터는 BK21 Plus 사업에 ‘유해환경관리 및 자원순환기술 사업단’으로 선정되어 7년에 걸쳐 교육부로부터 약 35억 원의 지원을 받게 되어 환경분야의 최우수 대학원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2010년부터 3년에 거쳐 폐기물에너지 특성화대학원으로 선정되어 약 10억 원의 지원을 받았으며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아 3년을 추가로 지원받아 2016년까지 본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두 개의 지원 사업 모두 대학원 장학금 및 인건비로 50-60%를 지원받게 되어 2014년도부터는 전체 대학원생이 등록금의 100% 지원과 매월 30-10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그 외에도 교수님들의 연구력도 타 대학에 비해 월등하여 연간 약 40-50억 원을 수주하면서 SCI 논문은 90편 및 기타 논문은 100여 편을 발간하는 기록을 보였다.
2014년 현재 16명의 전임교원 (정년트랙 13명)과 6명의 비전임교원으로 구성되어 연구 및 수업에 전념하고 있으며 대학원 재학생은 69명으로써 환경공학분야로는 최대의 숫자의 교수진과 대학원생을 보유하면서 연세대 원주캠퍼스에서도 가장 큰 대학원을 유지하고 있다. 그 외에도 국내 최초 자연방사능 환경보건센터와 에코스마트상수도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고 2007년에는 원주시에서 재원을 받아 원주환경친화기술센터라는 4층의 1000평의 건물 (60억 원)을 건설하여 명실 공히 국내 유일의 환경기술 만을 개발하는 단독 연구 공간을 갖추게 되어 환경분석 업무 및 공동연구실과 약 20개의 환경산업체가 입주하여 산학의 공동연구의 터로 활용 중이다. 학교에서도 환경 및 에너지 분야의 특성화된 학과로 지정되어 육성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하여 연세대학교가 지향하는 "연세비전 2020"의 이념인, 섬김의 리더십, 연구 프론티어, 헌신문화 하에서의 대학원으로 새로운 도약을 향하여 경주하고 있으며 인류 문명의 발전과 환경의 보전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이상의 국내 최고의 환경 및 에너지 분야의 대학원으로 성장하고 유지하기까지에는 우수한 교수님들과 재학생들, 졸업한 선배들의 최선의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연세대학교 환경공학과의 대학원생으로 이러한 우리나라의 환경 분야의 고급 인력의 대열에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은 많은 관심과 또 지원을 바랍니다. 돈 안들이고 공부하는 기회, 세계적인 최고이며 국가의 지속개발을 지켜나가는 고급 환경인, 자랑스러운 연세인을 꿈꾸시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