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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종훈

효성에바라엔지니어링(주) 사업개발팀 부장

1995년 졸업, 환경과학

어느 곳은 너무 무덥고 어느 곳은 너무도 춥습니다. 어느 곳에서는 물이 고갈되고 어느 곳에서는 홍수로 인해 수많은 피해가 나기도 합니다. 
이것은 인류가 화석연료에 의존하여 100여년을 안이하게 대처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도 쉽게 우리는 자원을 고갈시켰고 그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이제 앞으로의 100년을 어렵게 살아가야 할지 모릅니다. 
이제 앞으로의 한 세기를 살아가는 방법이 그린테크놀러지에 있습니다. 그 발전가능성은 이미 확인되고 있듯이 건설 분야를 넘어 기계, 전기, 전자, 화학, 물리, 건축, 토목 등 모든 분야에 폭넓게 그린테크놀러지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그린테크놀러지는 이제까지 100년을 배우는 것이기도 하지만, 앞으로의 100년을 펼칠 수도 있는 학문입니다.
여러분, 앞으로의 100년을 주도할 수 있는 인재로 스스로를 발전시킨다면, Global 시대에 정말 할 수 있는 일은 너무도 많고 해야 할 일들도 너무도 많습니다. 준비하시기 바랍니다.